유원지 입구 마을길옆 코스모스가 절정입니다.
새별길이라는 솟대처럼 생긴 이정표가 정겹습니다.
키큰 코스모스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상류 청구유원지쪽의 풍경입니다. 곳곳에 견지꾼들이 많이 보입니다.
중류 강넌너 팬션앞 피라미 포인트에도 도깨비 낚시 팀들이 포진해 있네요...
바로위 20미터 위에도 피라미 사냥꾼들이 계시네요..
하류엔 물흐름이 약해져 중간에 몇자리만 설수 있는데...너무 늦게 도착했더니 자리가 없고 그나마 20미터 간격으로 그물치듯 견지를 하고 있어 청구유원지 앞으로 왔습니다.....승용차가 자갈밭에 빠질뻔 했지만 겨우겨우...피라미는 곧잘 나옵니다..
청구유원지 하류 삼각지쪽 풍경입니다. 다슬기를 줍겠다고 물살이 보통이 아닌데 두분이 도강에 나섭니다.
하류 풍경입니다. 물흐름이 약해 설망낚시는 불가하고 구더기를 뿌려가며 흘려서 끄리낚시가 가능한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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