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눈엔 복수초나 노루귀는 보이지 않았지만 생애처음...앉은 부채 2쌍을 만났습니다.
천남성과(天南星科 A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땅 속 깊이 뿌리줄기가 자라지만 땅 위로는 줄기가
거의 자라지 않고 잎과 꽃만 핀다. 잎은 길이와 너비가 30~40㎝로 비슷하며,
잎 기부가 움푹 패여 심장 형태로 생겼다.
다음주엔 처녀치마를 찍을수도 있을듯..몽오리진 모습을 여럿보았구요
바위틈에는 괭이눈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아직 제눈엔 복수초나 노루귀는 보이지 않았지만 생애처음...앉은 부채 2쌍을 만났습니다.
천남성과(天南星科 A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땅 속 깊이 뿌리줄기가 자라지만 땅 위로는 줄기가
거의 자라지 않고 잎과 꽃만 핀다. 잎은 길이와 너비가 30~40㎝로 비슷하며,
잎 기부가 움푹 패여 심장 형태로 생겼다.
다음주엔 처녀치마를 찍을수도 있을듯..몽오리진 모습을 여럿보았구요
바위틈에는 괭이눈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