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발목까지 빠지던 눈은 어느새 봄비에 녹아내리고 화려한 색깔의 앉은부채가 새봄 소식을 전해줍니다. 오솔길은 진흙탕으로 등산복을 버려도
새해첫 야생화 촬영 기쁨과 연초록의 싱그러움에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조금더 올라가면 너도 바람꽃도 오늘은 볼수 있겠지요...첫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꽃 바깥쪽에 손님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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