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광탄면 용암사...무덥고 습한곳.. 모기에게 헌혈하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줌~마 부대들도 계시네요...이렇게 이른 시간에 오시는 이 대단한 열정이랄까? 극성일까...
오늘은 어쩐일인지 망태가 두송이밖에 보이질 않는다...
돌아오는길 양평해장국 과 막걸리 해장술 한잔에 무더위를 날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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