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사페니다 섬으로 가는 퀵실버 크루즈선상에서 발리댄스를 추는
아가씨들...
닛꼬발리 호텔 로비에서 이상한 악기의 연주를 들으며
관광버스를 기다리는중...
관광버스를 타고 로비쪽을 바라보면서....
호텔 입구
버스 창가로 바라다 보이는 일반 주택들 집집마다 기도를 하는(흰두교 라든가)
사원이 있는걸 볼수 있었지요..
우리가 탄 배와 똑같은 배가 옆을 지나고 있었는데..
이때쯤 우리집사람이 멀미를 시작..
인도네시아 발리는 직항 비행기로 7시간이 소요되고 도착하니 우리시간으로 새벽2시인데
발리는 새벽3시로 1시간이 빠르더군요.. 적도 바로 아래 쪽이라 그런지 기온은 우리나라 여름날씨 정도
32~33도 되는것 같았구요. 뭐.. 작열하는태양.. 바다.해수욕. 휴가 이런 단어보다는 집집마다 사원이
있는 사원의 도시 같았어요... 닛꼬 발리 호텔 수영장
호텔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인도양 바다구요.. 창문을 여는 순간 정말 한폭의 그림을
보는것 같은 기분...
울루와뚜 절벽사원에서 인도양을 바라보며...
원숭이들이 무지하게 많은데.. 정말 조심해야 돼요.. 안경,귀걸이,모자,핸드백
언제 어떻게 나타났는지 순식간에 �아가고 막 물어뜯어요..사람은 물지않는데
정말 번개 같아요.. 뺏아가면 어떤사람이 바나나 조각이나 땅콩을 조금씩 비닐에
싸가지고 있다가 던져주면 뺏은걸 떨어뜨리는데.. 1달러 줘야해요..
이건 완전히 길들은것 같더라구요.. 그걸 이용해 돈버는 사람들도 있고...
바로 옆에는 원숭이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발리시내 거리풍경인데.. 길옆에서 신문 파는사람도 있는데..
우리나라 신문도 있어요..
시내엔 오트바이가 무진장 많고 우리나라랑 반대가 많더라구요
운전자도 오른쪽... 주행방향도 반대
호텔로비에서 전통악기 연주하는 악사들.. 이상한 모자를 쓰고 있어요..
힌두사원인데.. 들어갈땐 남자든 여자든 치마(사롱)를 입히더군요..저두 입은걸 하나더 보실래요..
치마처럼 생긴것(사롱) 입혀줄때는 이렇게...이렇게 입혀주죠...
인도네시아에는 활화산이 많다고 하는데요..발리에도 있더군요
낀따마니산 화산지대..
호텔에서 바라본 인도양 이구요 아래쪽 야자숲속이 호텔 수영장
원숭이 도망가지 않게 한판 찰칵
누사페니다 섬에 도착했을때 꼬마들이 짝짝짝~~대한민국을 외쳐댑니다.
그리고는 소라껍질등 예쁜조개 껍질을 모아놓고 1달러라고 해요...
누사페니다 섬에서 잠수정을 타고 바다속 고기떼를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바닷물도 깨끗하고 큰고기도 무지 많았지요... 환상적이었습니다.
수영장 옆에도 사원이 있어요..
닛꼬 발리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