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놀음이 따로있으랴. 오랫만에 맑은 계곡물에 몸 담그니 천지부러울게 없구나...
좌에서 우로 딸아이와 처형 막내처남댁 그리구 아내 뒤쪽엔 처조카
오랫만에 함께하였더니 무척 즐거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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