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청송군 부남면 구천리 주왕산 계곡물에 풍덩

풀쪼가리사랑 2007. 8. 8. 13:52

신선놀음이 따로있으랴. 오랫만에 맑은 계곡물에 몸 담그니 천지부러울게 없구나...

좌에서 우로 딸아이와 처형 막내처남댁 그리구 아내 뒤쪽엔 처조카

오랫만에 함께하였더니 무척 즐거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