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좀바위솔 : 우리가 어린시절에 기와에도 많이 붙어 자라던 와송(瓦松), 바위에 붙어사니 석송(石松) 그저 바라만 보면 될것을 채취해서 억지로 돌에갖다붙여 석부작
만들어 이제 녀석들도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지금 그나마 가까운 골짜기 바위위에 자라는 넘을 보았으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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