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겨니는 본시 큰눈이 검다고해서 눈검정이라고 불렀다.
서유구의 전어지에는 안흑어(眼黑魚)로 기록되어 있다.
갈겨니는 강원도 일부 지역의 방언으로 출발해서 어느새 갈겨니가 중심이 됐다.
山에는 두견이
江에는 갈견이...하는 式으로 갈견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 오다가
갈견이에서 ----> 갈겨니라는 표준명으로 정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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