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면 내가 십중팔구는 홍천강 모곡에 있다는걸 아는 견지 낚시의 제자분이 연락도 없이 불쑥 부부가 청구유원지에 나타났다.
나에게 한창 견지를 배울 무렵 아침일찍 강에 도착 하자마자 꽁치통조림에 고추가루를 듬뿍넣고 소주 한병씩을 순식간에 해치우고 견지하던 생각이나서 오늘도 소주두병이랑 통조림을 한통 꾀어차고 왔단다. 오랫만에 강에서 제자를 만나니 이 아니 즐거울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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