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데도 맘 편히 운동하기도 힘들어...오전에는 열심히 일 하고 늦은오후 팀원 끼리 한자리에 모여 족구대회<2007.10.28 수석동>
선수겸 심판진들....
오늘은 메가 미즈도 맹 활약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루가 즐겁기만 합니다.
내가 들어간 족구대회 이긴팀이 없는데.... 헛발질만 해대면서도....
기가막힌 이천원 리시브 ...
송 대리의 뻣뻣한 서브...
잠시 쉬는 시간 목을 축이고...
신팀장님 허리 부러지실라...
남 대리의 멋있는 안전 서브
진대리는 여기서도 넘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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