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년전 까지만해도 시골풍경이 가득했고 이 약수터도 오솔길옆 옹달샘이 었는데 아파트가 늘어나고 찾는 식구들이 많아지더니 급기야 옹달샘이 대리석으로 치장이 되었고 수질검사에다 물받을때 비맞지 않토록 지붕도 올린 모습으로 바뀌었네요....
정상으로 올라가는 오솔길은 눈으로 살짝 덮였고....
시원한 생수 한 국자에 피로가 가 싹 가십니다.
바로옆엔 정자도 생기고 가로등도 생겼습니다....
정자를 삶의 터전으로 삼았다는 이름모를 이쁜새는 사람에게도 막 다가옵니다.
오늘 모델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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