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지낚시

모곡 청규유원지<2007.5.13>

풀쪼가리사랑 2007. 5. 14. 11:57

 지난 5.10일 봄철 체육행사가 평일에 실시된 관계로 고객님을 상대하는 우리직원들이 함께하지

 못하여 비공식 행사로 5.13일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홍천모곡 청구유원지에서 지점장님께서

 격려차 하사하신 땡칠이 한마리로 즐거운 하루를 함께 하였습니다.   

 

 일단은 시설팀에서 지원해 주신 나무로 불지피고 물을 끓일 준비를 합니다. 

 

 

슬슬 준비가 되어 갑니다.

 

 

기호식품들도 스탠바이..... 나중엔 저것도 모자라 몇번씩 추가조달

 

 

고기는 맛익게 익어가고....

 

 

대파를 선두로 야채도 들어가고...

 

 

 

지점장님 진두지휘에 부산하게 돌아갑니다.

 

 

한쪽에선 견지낚시도 즐기고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즐거운 하루

 

정대리는 아예 바지를 걷고 들어왔습니다.

 

 

남대리가 잡은 끄리...

 

 

신대리도 누치두마리를 들고 신이 났습니다.

 

 

 진대리 아들녀석도 포즈를 잡았네요...

 

 

 

땡칠이는 이제 푹 익히기만 하면 됩니다.

 

 

어! 신실장님이 언제 끄리를 잡으셨지....

 

 

남대리 아들....기뻐하는모습

 

 

이대리는 커피타느라 분주하고...

 

 

진대리 땡칠이 한점 해봐....강대리가 입에다 넣어 줍니다.

 

 

한점씩 썰어 즉석에서 한잔 합니다.

 

 

아! 죽여주는 도마고기...

 

 

오랫만에 야외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귀한 손님도 오시고....

 

 

오랫만에 말문열린 송대리와 정대리.....

 

 

청구유원지는 어느새 우리팀 차지로 점령해 버리고.......

 

 

직원들의 밝은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해 하는 지점장님과 나...

 

 

진대리 아기들......

 

 

도란도란 즐거운 오후...

 

 

지점장님과 노총각

 

 

이렇게 또 한 세월이 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