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와본 개야리 물도 얕고 아직은 그런대로 물도 맑아 개구장이들이 즐거워 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성급한 마음에 가평 잣막걸리에 열무김치로 해장을 한잔씩 합니다. <김대리와 진대리>
한쪽에선 박대리가 라면으로 아침식사를 준비 합니다.
좌 측에 김대리 우측엔 진대리를 세우고 피래미 사냥에 들어 갑니다.
썬크림을 얼마나 발랐는지 V 싸인을 보내는 진대리는 거의 드라큐라 수준입니다.
나만 자꾸 잡히니까 김대리가 열받았나 봅니다.
진대리도 망태기에 들어가는 피라미를 쳐다보며 이상해 합니다.
그래도 계속 나한테만 잡힙니다.
진대리 표정이 점점 심각해져 갑니다.
아빠는 심각하거나 말거나 개구장이 들은 신이 났습니다.
대낚시를 드리운 녀석의 표정이 아주 그럴듯 합니다.
진대리의 환호
진대리의 서툰 랜딩
오늘의 조과....빠가사리 제법 굵은넘 몇마리 꺽지 세마리 돌고기 대여섯 마리 누치 한마리 나머지 피라미 60여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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